아큐브 해외직구 지름


내가 사용하는 
원데이 아큐브 모이스트 난시용 
30개 1박스 한쪽당 4만원이 넘는다.


아큐브 직구를 많이 한다길래. 
비전다이렉트라는 사이트를 많이 봤는데 
아무래도 환율이 좋지않다



네이버에서 직구 후기들을 검색해보면 라쿠텐이나. 큐텐에서들 많이 사는것 같다.

저렴하다.



앳스타일넷 이라는 사이트가 가장 싸다.



친절한 크롬.

네이버 직구후기를 보고 
그대로 따라하기.


배송료가 싸다길래 재팬딜리버리라는 곳의 주소를 사용했는데.


구글검색해보니. 주소가 뭐가 이상하다고..

몰테일로 바꾸고 바뀐주소를 메일로 보냈더니 배송하겠다고 메일이 왔다.

그리곤 오늘 몰테일에서 물건받았다고 결제하라고 연락이 왔다.

1월 14일 일본 홈페이지 결제.
주소문제로 하루 딜레이
주말이 걸려서 지연
1월19일 몰테일 도착 


이번주안에 올지 모르겠다.


렌즈는 무료배송 2300x6 13800엔 14만원쯤
몰테일배송료 13달러쯤 17000원

총 15-16만원


국내에서 샀으면 25-7만원.
10만원정도 세이브.


상당히 번거롭지만
구글이 번역해주고
친절한 배대지가 있어
할만 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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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통관되었다고 문자가 왔는데.
점심때 배송이 되었다.

페덱스 엄청 빠르네.















PS3 전자기기



뒤늦게
어쩌다 오락실에서 철권을 해보곤
재미져서 
PS3구매.

조이스틱도 구매
에어백레버로 주문
철권시디주문
모두 3일만에 다왔다.

그런데..

이게 뭔가 오락실같은 느낌이 안난다.
한박자 느린 느낌.
이래선 FPS도 못하겠다.


검색해보니. 
TV 인풋렉이 문제.
대형화면일수록 또 스마트나 3D같은 부가기능이 많을수록 안좋다고...
신호를 받아서 필터를 거치고 오다보니 바로 반응이 안오는것.
TV설정중에 외부입력 설정을 
 PC나 게임용으로 바꾸면 좋아진다는데.

게임용으로 바꿔본 결과 
별 차이없다.
PC용으로 한번더 해볼예정


TV모델별로 속도가 다르다고 한다.
TV를 바꿔야하나..




* 외부입력 이름을 PC용으로 선택해주니
쓸만은 해졌다.
그런데 이젠
조이스틱 레버를 바꿔야할것 같다..





2009 맥북프로 배터리교체 애플



배터리는 진작 도착했었지만,
배터리쪽 삼각드라이버 구하느라 뒤늦게 작업

배터리는 이베이구입
삼각드라이버 옥션구입

뒷판을 뜯고






tri-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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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터를 재껴주고.

배터리를 들어내면 된다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Xperia Z2 전자기기






















5.2인치

스냅드래곤 801

3G램

킷캣




Z1도 괜찮았는데

후속기도 역시 잘 나왔다.

KT영업정지가 풀리면 출시를 할것 같다고 하는데.

Z2는 정말 한번 사용해보고싶다.




* 어제 극장에 갔다가 삼성매장이 있어 
갤5를 실기를 처음 만져봤는데.
확실히 삼성은 셀링포인트를 아는것 같다.
그렇게 깠던 뒷판도,
나름 노트3와 비슷한 느낌도 나고..


애플 그리고 소니, HTC가 
약간 매니아적이면서 고도의 심플한 감성이라면

삼성은 편안하면서 잘 만들어진
 멀티플레이어같은 느낌이라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 같다.

새로움이나 패러다임을 바꾸는 선도적 이미지는 없지만 
언제나 메인스트림같은..
분위기라고해야되나.
 

Z2라고 쓰고 삼성얘기만 .



이건 다른분의 Z2 리뷰







클라우드 서비스 memo


컴퓨터로 일하는 직업이라 항상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게 고민이다.
타임캡슐과 외장스토리지로 파일들은 백업하고는 있지만.
언제 갑자기 저세상으로 갈지모르는 
하드웨어의 한계때문에 항상 대안이 필요했다.

나스나 외장스토리지가 가장 쉬운 접근이지만,
레이드시스템도 가끔 깨진다는 얘기가 있고 
정말 제대로 하려면 대용량에 꽤 큰 지출이 필요하다.
혹 백업에 미러링까지 돌리다 문제가 생길경우 
쌓여진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복구하고 다시 백업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에 주저하게된다.. 
그래도 나스를 사려고 준비중이긴 하지만..

사실 타임캡슐로 맥전체를 백업하고 
중요한 파일을 나스나 외장으로 이중 삼중으로 백업한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래도 이것만은 절대 없어지면 안돼!하는 파일이라거나..
좀 더 편리하게 데이터를 관리하고 싶다면 
클라우드 서비스를 생각해볼 수 있다.


그동안 왠만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다 이용해 본것 같다.
난 회사에 아이맥한대 집에 한대 이렇게 두대를 사용하는데.

나에게 필요한 조건은
1.대용량
2.실시간 동기화
3.전송속도
4.쉬운 공유
등등이었는데 

이중 쓸만했던건 
유클라우드와 N드라이브였다.

유클라우드는 용량도 좋고 속도도 아주 만족스러웠던 반면 
프로그램이 불안정하고 파일유실이 엄청나게 많았다.
대체로 만족스러웠는데 파일이 자꾸 없어져 해지해버렸다.


N드라이브는 속도는 그럭저럭이었지만 쓸만했는데 
싱크가 좀 까다로워서 특수문자나 기호가 있는 파일들이 올라가지 않는다.
나처럼 여기저기서 파일을 받아 쓰는 경우 사용을 할 수 가 없다.
웹하드처럼 쓰기는 편리한 것 같다.


가장 사용성이 좋은건 역시 드롭박스지만 용량이 너무 적다. 
아쉽게도..


며칠전 구글드라이브가 이용료를 인하했다. 
100G를 1.99달러에 이용할 수 있다.
그래서 우선 회사 컴퓨터에 설치 했는데.
속도는 그닥이지만 싱크가 안되는 파일없이 제대로 잘올라가고 동기화도 빠릿하다.
덤으로 IOS앱들도 잘만들어져있고 미리보기와 동영상재생 
그리고 공유도 아주 잘되어있다.
그동안 찾던 서비스를 찾은 기분이랄까..

하지만 역시 문제가 있는데..
집에도 설치를 하고 동기화를 했는데.. 
집 컴퓨터만 실시간으로 동기화가 안된다.
회사에서 올린파일들이 집컴퓨터에 동기화 되어있지않는 뭔가 이상한 문제가 있다..

다시 설치해보고 동기화를 해봐도 안되는데 ..
외국사례들을 좀 찾아보고 해결해봐야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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